오늘의 표현 44: ‘나와 같은’을 맞는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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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44: ‘나와 같은’을 맞는 영어로!

무료 오디오 팟캐스트: https://itunes.apple.com/kr/podcast/ing-geulliswi-in-kolieon-englishinkorean.com/id444437634

유료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O2F3NZ-Ic_h1BEeiJYoF6w

The same as I do
The same as me

He goes to the same school as me.
He goes to the same school as I do.

He lives in the same neighborhood as me.
He lives in the same neighborhood as I do.

He has the same phone as me.
He has the same phone as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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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42: ‘헛고생했다’를 영어로

잉글리쉬인코리언 유튜브 채널!
무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cJ1AA_mprxc-m9iHYdrDQ
유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O2F3NZ-Ic_h1BEeiJYoF6w

제 무료 영어 학습 사이트: www.EnglishinKorean.com

In vain
It was all in vain.
I did it all in vain.
It was all just a big waste of time!
It was a big waste of time and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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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41: ‘만났다가 헤어졌다가’를 영어로!

제 무료 사이트: www.EnglishinKorean.com
제 무료 오디오 팻캐스트 

잉글리쉬인코리언 유튜브 채널
무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gcJ1AA_mprxc-m9iHYd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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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nd off

We’ve been dating on and off for three years.
They’ve been on and off for two years.
I’ve been studying English on and off my whole life.
I’ve been taking piano lessons on and off for the last 10 years.
She’s my on-again, off-again girl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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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38: ‘미루다’를 영어로

무료 유튜브 채널: 잉글리쉬인코리언 채널
유료 유튜브 채널: 영어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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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ut it off until tomorrow.
Stop putting things off!
Don’t procrastinate!
Don’t dillyd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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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35: ‘칭찬하다’를 자연스러운 영어로!

무료 유튜브 채널: 잉글리쉬인코리언 채널
유료 유튜브 채널: 영어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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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compliment someone
I complimented her on her dress.
She complimented me on my new haircut.
My teacher paid me a compliment.
What a nice compliment!
You should pay your wife a compliment at least once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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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33: ‘회식’과 ‘MT’를 영어로!

무료 유튜브 채널: 잉글리쉬인코리언 채널
유료 유튜브 채널: 영어 교실

Workshop
Retreat
Staff retreat

We’re having this year’s staff retreat in Busan.
I don’t think I can make it to you party. I’ve got a company retreat this weekend.

Staff party
I got way too drunk at the staff party last year.

Company get-together
Holiday party
Year-end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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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29: ‘음치’, ‘기계치’, ‘몸치’와 ‘길치’를 영어로!

무료 유튜브 채널: 잉글리쉬인코리언 채널
유료 유튜브 채널: 영어 교실

I’m tone deaf.
I can’t carry a tune.

Incorrect: I’m a tone deaf.

I’m bad with electronics.
I’m computer illiterate.

I have two left feet.
I’m very uncoordinated.

I’m terrible with directions.
I have no sense of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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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24: ‘재미있겠다!’를 영어로

새로운 오늘의 표현 사이트: http://www.expressionoftheday.com

무료 유튜브 채널: 잉글리쉬인코리언 채널
유료 유튜브 채널: 영어 교실

Sounds like fun.
Sounds like a plan.
Sounds like you had a good time.
Sounds like a lot of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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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현 6: He’s one of my best friends! (‘Friend’ 아님ㅎㅎ)

He’s one of my best friends.
Jeonju is one of my favorite cities.
It’s one of my favorite places.
It’s one of my favorite foods.
She’s one of my favorite singers.
This is one of my least favorite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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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비결 1

지금까지 이 사이트에서 학습 전략이나 방법에 대해서 팟캐스트에서만 논의했고 그런 면을 다루는 글을 따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가끔씩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한 글을 써서 올릴게요. 일단 어제 생각났던 것부터 시작할게요.

독해 공부는 양적인 문제가 아니라 질적인 문제다

이 문맥에서 질적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영어를 잘 배우려고 영자 신문 기사를 많이 보는데 여러 내용을 깊이 없이 보는 것보다 하나를 성의 있게 (모든 모르는 표현을 형광팬으로 표시하고 마음에 드는 표현을 공책에다가 쓰고 그 표현을 가급적 많이 활용하는 것 등) 공부하는 게 더 좋습니다.  영문 기사를 10개 봤는데 기억나고 자신 있게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 하나도 없는 것보다 한 기사를 10번 봐서 접한 표현을 다 외우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말이죠.

언어습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반복’인데 그걸 알아도 실천하는 게 힘들죠.  그래서 항상 진도 나간다는 걸 느끼고 싶은 본능을 억눌러야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독창적으로 수업을 이끌어가겠다고 하는 교사가 있다고 가정해보세요. 괜히 매번 교재를 바꾸는 대신에 더 철저히 한 책만 완벽하게 파악할 때까지 보겠다고 하면 학생, 학부모, 행정부쪽으로부터 압박받아서 바로 포기하겠죠. 요새 사람들은 번지르르한 양(量)에 중독돼 있으니까요.  이런 경향은 미국 교육 방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학자들은 인터넷 등이 없어서 정보 공급이 아주 드물었지만 접하는 지식을 다 소화하고 장기적으로 외우고 활용까지 했죠. 오늘 날의 ‘정보 홍수’ 속에서는 우리가 접하는 정보에 무관심하거나 아예 무시하는 자세가 제일 위험합니다.  쓸데없는 걸 무시하는 것은 좋은데 중요한 것들까지 가볍게 보게 되는 경향이 생길 수 있으니 위험하죠.

이러한 대세에 맞춰서 교육 쪽에서도 이제 주로 가볍고 의미없는 학습법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맨날 교재 바꾸는 것이 의미 있는 진도가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전환에 그치고 말죠.   같은 기사를 10번 보는 것은 새로운 기사 10개를 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며 오히려 더 효율적입니다. 한 번 보는 표현은 안 외워지니까요. 글을 한 번 보면 거기 나온 표현을 배운 게 아니라 한 번 접했을 뿐이죠. 그에 따라 제일 효과적인 공부 자세는 적극적인 자세입니다.  영어를 접할 때마다  귀를 기울여서 들으세요.

제 사이트를 자주 보는 친구 한 명이 저한테 왜 제 사이트에 가끔씩 옛날 포스트를 다시 앞으로 올리냐고 물어봤어요. 그걸 듣고 그 친구한테 그 글에 나온 표현에 대해서 시험삼아 물어봤어요.  그 글이 처음 올라갔을 때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점에 정답이 나온 것은 10가지 질문 중에 두 개에 불과했습니다. 적어도 90%를 외울 때까지 다음 자료로 넘어가지 마시고 1주 후에 다시 확인할 때 절반 이상 까먹었으면 다시 원래 자료로 돌아가서 복습합니다.

옛날 자료도 규칙적으로 돌아가서 신선한 눈으로 보는 것도 엄청난 효과를 지니는 학습법입니다. 당일에 만점 받고 다 외웠던 시험지를 1-2 주 뒤에 다시 봤을 때 얼마나 빨리 잊어버렸는지 보고 놀라울 겁니다.

요약해서 말하자면 일시적인 가벼운 공부를 통해서 얻은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억에 남도록 공부하시고 틈틈이 옛날 자료를 다시 훑어보는 것은 유익한 학습법입니다.

반복을 사랑하시고 겉으로 보이는 진도를 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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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비결 2: 발음보다 문법!

스스로 제 영어 실력을 냉철하게 평가하면 솔직히 말씀 드려서 제가 영어를 잘하게 된 것은 대학교 입학해서였습니다. 물론 제가 미국에서 태어난 영어 원어민이고 어렸을 때 다른 아이들만큼 영어를 잘 했지만 제 기준으로 미뤄보면 어휘력, 표현력, 문법에 대한 지식이 상당히 높아야 어떤 언어를 정말 잘한다고 할 자격을 갖게 된다고 생각해요.

언어학자들이 계속 아이들의 ‘말랑말랑한’ 두뇌의 언어 습득 기능에 대해서 강조하고 나서지만 제 평생에 한 번도 어떤 아이의 뛰어난 말주변에 감탄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한국인 초등학생을 미국 공립 학교에 보내면 몇 달 만에 놀이터에서 쓰는 영어를 잘하게 될 거고 발음 차이도 많이 안 날 거예요. 그러나 바로 그 말랑말랑한, 아직 성숙하지 못한 두뇌 때문에 높은 수준의 영어를 하려면 갖춰야 하는 사고력이나 표현력은 없을 거예요. 제가 보기로는 어른이 되어야만 갖게 되는 성숙함으로 이룰 수 있는 철저함과 섬세함이 있어야 언어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하냐 하면 이제 나이 너무 많다고, 언어 배우기엔 너무 늦었다고 낙담하는 사람을 많이 봤기 때문이에요. 영어를 포기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실은 말을 잘 하는 게 아니라 기초 중에 기초 표현만 잘하는 거죠. 자기 자신을 더 젊은 세대하고 차별화하고 싶으면 젊은이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기초 문법에 더욱 집중하세요. 원어민한테는 발음을 정확하게 하는 것보다 기초문법을 준수하는 사람들이 더 멋지거든요.

제가 한국에 와서 만났던 영어를 제일 잘 하는 세 명을 놓고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세 분 다 중년 아저씨이셨고 두 명은 택시 기사이셨고 한 명은 버스 기사이셨어요. 제 주변에 프로 번역가로 활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기준이 낮지는 않습니다. 물론 오늘날에 흔히 볼 수 있는 초등 학생 때부터 가족하고 떨어져서 필리핀이나 뉴질랜드에 5년 넘게 외국에 살다 돌아온 아이들만큼 발음 정확하지 않으셨지만 기초문법하고 관사는 정확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매우 겸손하셨습니다. 자기가 어릴 때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에 없어서 영어 실력이 안 좋으니 봐달라고까지 하셨어요.

획기적인 말을 하나 할게요. 발음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국에 살면 매일 다양한 발음이 들려와요. 제가 고등학생 때 제일 친한 친구들은 큐바 사람하고 스웨덴 사람들이었어요. 영어가 전 세계의 공용어가 되면서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시작했고 미국 사람들이 그만큼 다양한 발음에 익숙하니까 이해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양한 발음을 듣는 걸 재미있게 생각하고, 상대방이 살았던 나라를 들여다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로 봅니다. 미국에서 미국인처럼 ‘래디오’라고 안 하고 한국식으로 ‘라디오’라고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고 무시 당할 일이 없을 거예요. 반면에 미국에서 과거에 대해서 말하면서 자꾸 현재형을 잘못 쓰고 (‘I go to movie last weekend’ 등)이나 여자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he’라고 계속 쓰면 우리 보기로는 그런 것은 기초 중의 기초이기 때문에 무시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론은 반대죠. 한국사람들이 젊은 층이 영어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실은 언어를 잘 하려면 오늘날의 영어 학습 학생 중에서 찾기 힘든 집중력과 끈기 있어야만 되는 일입니다. 언어의 문법을 존중하고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뜻만 전달되면 문법이 다 틀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류에 속하면 영어를 유창하게 잘할 전망이 매우 안 좋습니다.

‘너무 늦었다’라는 건 없다!
저도 기존의 어학 이론 믿었더라면 한국어를 아예 시작도 안 했을 거예요. 20대 들어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한국이든 미국이든, 교사가 원어민이든 아니든,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겠고 언어를 존중하겠다는 마음만 가지면 가능합니다!